‘유럽교통주간(EuropeanMobilityWeek)’에 맞춰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등 친환경 교통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할 수 있도록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추진하는 주간 캠페인입니다.

'유럽교통주간'이란?

유럽교통주간은 2002년 이후 매년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지속가능한 교통(mobility)을 위한 캠페인이며,
매년 9월 22일을 세계 차 없는 날(Car Free Day)로 지정하고,
전 세계 47개국 2천여 도시에서 캠페인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유럽교통주간은 도시가 직면해 있는 교통 문제를 설명하여 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 행동 변화를 유도하며,
장기적으로 교통 및 도시 수송 이슈에 영향을 미치고,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시킬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세계 차 없는 날'이란?

‘세계 차 없는 날(car free day)'은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처음 시작된 캠페인으로, 일 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자는 의미에서 대중교통, 긴급차량, 생계형 차량 등을
제외하고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는 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1년부터 환경, 에너지, 소비자단체들의 주도아래
차 없는 날 관련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2009년부터는 전국 주요도시로 행사가 확대되어
현재는 주간캠페인 형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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