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스스로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지정한 날입니다.

'푸른 하늘의 날'은 언제인가요?

청정하고 안전한 공기를 만들겠다는 수도권대기환경청의 바람과
다짐을 반영하여 산소분자식 O₂의 발음(오투→5,2)과
비슷한 5월 2일로 ‘푸른 하늘의 날’을 지정하였습니다.

‘푸른 하늘의 날’은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2005년~)에 따라
환경부가 지정하여, 2년간(’06~07년)은 ‘세계 차 없는날(9월 22일)’에 병행하여
기념식을 개최하였으며, 2012년부터는 5월 2일로
새롭게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4월 29일 서울숲공원에서 푸른 하늘의 날 기념
사생대회 및 글짓기대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푸른 하늘의 날'에는 무엇을 하면 좋은가요?

푸른 하늘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맑은 공기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합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낮은 층은 계단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줄이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등 우리의 하늘을 푸르게,
공기는 맑게 만드는 방법은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더 많은 방법을 알고 싶다면?
푸른 하늘을 만드는 7가지 생활수칙 바로가기

사랑하는 가족과 나들이하기 좋은 이 계절,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함께 푸른 하늘을 만나러 가요!!

사전신청 바로가기 사전신청 바로가기

행사 일정 (2017년 4월 29일)